"이슈가 149개? 몰랐는데요?" — 숫자를 모르면 관리가 아니다이전 글: AI로 두 회사 업무 동시에 관리하는 법 요약: 레드마인 API 하나 연동했더니, 고객별 이슈 현황과 위기 신호가 3초 만에 자동 분석됩니다. 어느 고객사에 미해결 이슈가 몇 개인지, 3개월 넘게 방치된 건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— Python 스크립트 하나로 이슈 트래커가 "쌓아두는 창고"에서 "읽을 수 있는 인텔리전스"로 바뀌었어요.레드마인 이슈 트래커, 솔직히 창고 아니었나요레드마인 쓰시는 분, 솔직하게 얘기해봐요.이슈 등록은 잘 하잖아요. 고객한테 전화 오면 "이슈 올려주세요" 하고, 등록하고, 담당자 배정하고. 여기까진 다 잘해요.근데 그다음은요?이슈가 쌓이는 속도는 빠른데, 꺼내 보는 속도는 느려요. 한 달에 한 번 엑셀..